새로운 소식

케어밴드의 새로운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새로운 소식


케어밴드의 새로운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뉴스/기사(주)엠에프바이오파마, 임산부 입덧·통증 치료기기 모닝밴드 케어 출시



Untitled-1.jpg



제 20차 직선제 산부인과개원의사회 추계학술대회서 의료진 호평


[이넷뉴스]국내 바이오헬스 전문기업 ㈜엠에프바이오파마가 개발한 입덧·통증 치료기기 ‘모닝밴드 케어’가 산부인과 의료진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개최된 제20차 직선제 산부인과개원의사회 추계학술대회 전시 부스에서 모닝밴드 케어는 다수의 산부인과 의사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최근 입덧 치료제가 판매업무정지 처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임산부들은 약물 부작용 우려 때문에 입덧 치료제를 쉽게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비약물·비침습적 치료 대안인 모닝밴드 케어가 임산부들에게 ‘구원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스마트워치 연동형 의료기기인 모닝밴드 케어는 손목에서 미세 펄스를 발생시켜 정중신경을 자극한다. 이 신호는 중추신경계를 거쳐 위장으로 전달되며, 메스꺼움 신호(Nausea Signals)를 정상적인 위장운동 신호로 되돌려 오심·구토를 안전하게 완화해준다. 

 

특히 임산부 대상 임상시험(차병원·제일병원)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검증되었으며, ▲입덧(오심·구토) 완화 ▲임신 중 통증(허리·골반·손발 저림 등)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15년 이상 국내 주요 병원에서 실제 처방·사용된 임상 경험을 통해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지 않은 안전한 의료기기라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임산부의 약 70~85%가 입덧 증상을 경험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모닝밴드 케어는 약물 부작용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병원에서 렌탈하거나 개인적으로 구입해 사용할 수 있어 접근성 또한 높다.

더불어 모닝밴드 케어는 치료 기능 외에도 걸음 수, 심박수, 혈중 산소, 스트레스 측정 등 스마트워치 본연의 건강 관리 기능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임산부가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자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엠에프바이오파마 관계자는 “모닝밴드 케어는 단순한 웨어러블 기기를 넘어, 임산부의 입덧과 통증 완화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적 치료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함께 다양한 임상 근거를 축적해 나가며, 산부인과 영역에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신뢰받는 의료기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전문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93